2007년 11월 19일
타는 목마름으로.....
근심을 떨쳐내려 미친듯 마시는 술이 아니라.
아침 출근을 걱정 하여 취하지 않을 만큼만 마시는 술이 아니라.
약간의 홍조를 두볼에 띠고, 술냄새도 조금 풍기면서
실컷 이야기하다 그냥 그자리에서 잠들어버려도 모르게.....
그렇게 술 한잔 마시고 싶다.
아침 출근을 걱정 하여 취하지 않을 만큼만 마시는 술이 아니라.
약간의 홍조를 두볼에 띠고, 술냄새도 조금 풍기면서
실컷 이야기하다 그냥 그자리에서 잠들어버려도 모르게.....
그렇게 술 한잔 마시고 싶다.
# by | 2007/11/19 19:43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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